오다이바 | 일본 여행

1800년대 방어의 목적으로 생긴 일본 도쿄의 오다이바섬.

1900년대 이후 주거를 목적으로 만든 섬이지만, 일본의 경제악화로 인하여 결국 버림받을 뻔 했었다는데, 지금은 후지본사TV 등의 거대 기업와 각종 호텔,

쇼핑몰이 가득 들어차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 중 하나가 되었다.

레인보우 브릿지, 해변공원, 후지TV본사, 비너스포트, 메가웹, 도요타쇼룸등 볼거리 다양한 오다이바,

반나절 안에 깔끔하게 돌아보는 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오다이바 최고의 명물 –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와 오다이바섬을 잇는 레인보우 브릿지.

야경이 아름다우며, 여객선이나, 화물선들이 출입하기때문에 다리의 높이가 높은편이다.

레인보우 브릿지는 자동차뿐만아니라, 유리카모메(무인 모노레일)이 다니며, 직접 걸어 오다이바로 건널 수 있는데, 필자는 무인 모노레일인 유리카모메를 추천한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제대로 보려면 야경을 보는것도 좋지만, 오다이바 해변공원에 들러 해변공원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레인보우브릿지의 규모에 다시 한번 감탄해도 좋을듯 하다.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12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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