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 | 일본 여행

1800년대 방어의 목적으로 생긴 일본 도쿄의 오다이바섬.

1900년대 이후 주거를 목적으로 만든 섬이지만, 일본의 경제악화로 인하여 결국 버림받을 뻔 했었다는데, 지금은 후지본사TV 등의 거대 기업와 각종 호텔,

쇼핑몰이 가득 들어차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 중 하나가 되었다.

레인보우 브릿지, 해변공원, 후지TV본사, 비너스포트, 메가웹, 도요타쇼룸등 볼거리 다양한 오다이바,

반나절 안에 깔끔하게 돌아보는 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오다이바 최고의 명물 –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와 오다이바섬을 잇는 레인보우 브릿지.

야경이 아름다우며, 여객선이나, 화물선들이 출입하기때문에 다리의 높이가 높은편이다.

레인보우 브릿지는 자동차뿐만아니라, 유리카모메(무인 모노레일)이 다니며, 직접 걸어 오다이바로 건널 수 있는데, 필자는 무인 모노레일인 유리카모메를 추천한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제대로 보려면 야경을 보는것도 좋지만, 오다이바 해변공원에 들러 해변공원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레인보우브릿지의 규모에 다시 한번 감탄해도 좋을듯 하다.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126111

동경 신츄쿠(도쿄 가이드)

대도시, 신주쿠. 신주쿠역의 하루 평균 승하차 승객 약 346만명은 세계 최고이며,
2011년에는 기네스의 세계공인기록이 되었다. 세이부신주쿠역까지 합치면 그 수는 더욱 늘어난다.
역 동쪽 출구 쪽은 번화가, 신주쿠 가부키쵸, 하나조노 신사(花園神社)에 인접한 고루덴가이 등의 환락가로 붐빈다.
서쪽 출구에는 버스터미널과 번화가가 있고, 도쿄 도청이나 시티 호텔 등의 고층 빌딩이 즐비한 오피스 거리.
동쪽의 네온 불빛과는 다른 빌딩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남쪽 출구는 재개발이 진행되어,
신주쿠 다카시마야와 해방감을 느낄 수 있는 사쟌테라스(サザンテラス)가 펼쳐지고 있다.
1980년대부터의 개발은 니시신주쿠, 키타신주쿠로도 확산되어, 콘서트홀과 아트 갤러리 등이
들어간 복합 문화시설, 도쿄 오페라시티가 1996년에 개장. 대도시의 광대한 오아시스
신주쿠 교엔(新宿御苑)은 “일본의 벚꽃 명소 100선”에도 선정되었으며, 단풍도 유명.
교엔 내에는 일본 정원, 영국 풍경식 정원, 프랑스식 정형 정원의 세가지 정원이 결합되어 있다.

동경 여행 가이드

일본 여행 가이드 :: 도쿄 여행 정보 <신주쿠>

도쿄 최고의 번화가

신주쿠 新宿

신주쿠는 상당히 넓은 지역입니다. 여행을 시작하는 JR신주쿠역의 기준으로 보면 동쪽출구(히가시), 서쪽출구(니시),남쪽출구(미나미)로 나눌 수 있습니다. 동쪽지역은 상업·유흥지구로 각종 백화점, 쇼핑몰, 술집, 유흥가가 모여있고, 서쪽지역은 도쿄도청 등 거대한 오피스지역이며, 남쪽지역은 다카시마야 타임즈 스퀘어를 중심으로한 신흥 쇼핑가입니다.